카카오페이손해보험과 함께하는 든든한 온보딩 여정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온보딩을 소개합니다.

보험이 일상 속에서 든든하게 지켜주듯, 카카오페이손해보험에 첫 걸음을 내딛는 신규크루를 든든하게 지원합니다. 


온보딩 프로그램은 단순한 절차를 넘어, 크루 간 연결의 시작점이자 자연스럽게 회사에 녹아들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 인데요. 그 특별하고 든든한 과정을 지금부터 함께 소개해 드릴게요.


Day 1 : 함께 시작하는 ‘온보딩데이’  🛬

첫 출근 날, 누구나 긴장되고 낯설 수 밖에 없죠.

그래서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온보딩데이는 ‘카카오페이손해보험과 더 가깝게’ 연결되는 하루로 구성되어 있어요. 

회사 소개와 비전, 조직문화는 물론, 노트북 세팅, 사원증 촬영, 복리후생 안내까지 실무에 꼭 필요한 정보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안내하고 있어요.

점심시간에는 온보딩 담당자와 함께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하며 궁금한 점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무엇보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온보딩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이 하루를 단순한 절차가 아닌 함께 일할 ‘사람’을 진심으로 맞이하는 과정으로 생각한다는 점이에요.


처음이라 설레고 긴장될 신규 크루를 위해 이름이 담긴 따뜻한 환영 인사로 한 분 한 분을 진심으로 맞이하고 있답니다.

나 혼자 괜찮을까? 걱정 마세요! ‘버디’가 있으니까요.

새로운 공간에서의 적응을 돕기 위해,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버디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버디는 실무에 필요한 팁은 물론, 일상의 소소한 궁금증까지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동료랍니다. 함께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버디 커피’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자연스럽게 티타임을 가지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서로를 알아가고 어느새 어색함도 사라지죠. 신규 크루가 혼자라고 느끼지 않도록, 작지만 따뜻한 연결 장치를 곳곳에 마련해 두었답니다.

Day 30: 한마음으로 연결되는 ‘먼슬리 온보딩’

입사한 지 한 달. 실무가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서, 회사와 동료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지는 시기죠. 그래서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크루들과 교류하고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어요.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IT 기반의 보험회사이기에, 처음에는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보험이 처음인 크루들도, IT기반의 회사가 처음인 크루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교육의 시간을 마련했죠!

💻 IT와 보험 이해하기

예를 들어,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즉시 지급’ 서비스가 가능했던 배경에는 기술적 기반이 있었어요. 

이 세션에서는 우리가 어떤 기술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직접 들어볼 수 있답니다.


🧑‍💼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인허가부터 손해보험 상품 이해하기

설립 3년 차인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보험업 인허가를 받기 위해 어떤 조건과 기반이 필요한지, 그리고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손해보험 상품의 범위와 가능성에 대해 들을 수 있어요.


🔑 대표이사: 브래드 세션

먼슬리 온보딩의 마지막 순서!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이사 브래드와 직접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회사 비전과 보험 이야기부터 우리가 함께 그려갈 미래까지, 브래드가 직접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 비즈니스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제가 온보딩에 참여했을 때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이 있어요.“함께 일하는 동료를 실패하게 두지 말라.” 이 한마디에, 우리가 어떻게 서로를 지지하고 진짜 ‘원팀’이 될 수 있는지가 담겨 있었어요.


이 외에도 AML(자금세탁방지), 내부통제, 소비자 보호, 보상 프로세스 등 손해보험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통해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비즈니스 전반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 웰컴파티

먼슬리 온보딩이 끝난 후에는 크루, 버디, 리더가 함께 모여 식사하며 더 가까워지는 ‘웰컴파티’가 열려요.

이 자리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한 달 동안 함께 적응해 온 경험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쌓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업무 중 생기는 고민이나 어려움도 편하게 나눌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죠.

팀이 다르더라도 입사 시기가 비슷한 크루들과 교류하면서 앞으로의 협업과 소통에도 큰 도움이 되고요. 

이 자리를 통해 모두가 ‘원팀’임을 느끼고, 함께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답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온보딩을 마치며

이 글을 통해,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신규 크루의 첫 30일 여정을 함께 경험해 보셨나요?

온보딩은 단순히 회사에 적응하는 시간을 넘어서,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고 더 멀리 나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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